태풍 '차바'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은
긴급 주거지원 세대를 위해 집수리 활동이
진행됩니다.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는
오늘(10\/16)부터 태풍 피해가 컸던
중구 태화시장 내 집수리를 시작으로
중구와 북구 19세대에
도배·장판 시공과 전기선 정리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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