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4)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발생한 폭발로 크게 다친 근로자 1명이
오늘(10\/15) 새벽 숨지면서 이번 사고 사망자가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관계자들을 소환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
경찰은 사상자가 모두 하도급업체 소속이라며
원·하청에 관계없이 과실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사고가 난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 전체에 대해
오늘(10\/15) 전면작업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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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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