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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폭발사고 시신 바뀌어..유족 항의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0-15 20:20:00 조회수 180

한편 이번 폭발사고로 숨진 2명에 대해
경찰이 시신을 잘못 확인해 유족들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현장에서 45살 김모씨가
숨지고 치료를 받던 58살 최모씨가 오늘 새벽
숨졌다고 밝혔지만, 최종 확인 결과 최씨와
김씨의 신원이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후 회사의 도움으로 실시한
최초 신원 확인이 지문 분석 결과 잘못된
것으로 나와 유족들에게 이를 알리고
사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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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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