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 열흘째인 오늘(10\/14)도
태화시장과 침수 농경지 등지에서 전국 각지의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된 가운데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피해 복구작업에는 군병력과
국민권익위원회,경기도 남양주, 강원도 동해, 경북 포항시 등에서 도움의 손길을 줬습니다.
울산시는 태풍 피해로 천 930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했으며
내일(10\/15)까지 정확한 피해 현황을
국민안전처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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