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난심리회복센터를 찾는 상담자가
최근 지진과 태풍 등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있는 재난심리회복센터는
9.12 경주 지진이후 천여 명이 상담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센터가 개소한 뒤 지난 4년간
상담자 6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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