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 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495명이
오는 17일 정규직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됩니다.
이들 사내하청 출신 신입 사원들은 지난 6주간
입사교육을 받고 오늘(10\/14) 교육 수료식과
함께 사원증을 전달받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 등과 지난 3월
사내하청 특별협의를 최종 타결한 가운데
지난 2012년부터 사내하청 근로자 5천여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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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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