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부터 3년간 울산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1금고는 경남은행, 2금고는
농협은행으로 확정해 오늘(10\/13)
공고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를,
농협은행은 상하수도 사업과
지역개발기금 특별회계,
농어촌 육성기금을 담당합니다.
올해 당초예산 규모로 따지면 경남은행은
2조 8천여억 원, 농협은행은 5천800여억 원을 취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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