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내일(10\/14) 열리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부의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정원 감축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뇌혈관 질환 사망율 1위인 울산은
현재 울산대학교 병원 한 곳에 단 1명의
정신건강의학 관련 전공의가 있지만
정부의 감축 계획에 따라 전공의가 아예
배정되지 않을 수 있다며 결의안 채택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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