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부산에서 대규모 집회를 중단하고
지부별 투쟁으로 전환함에 따라
화물연대 울산지부도 울산으로 복귀해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 조합원 300여 명은
오늘(10\/13) 오전 남구 상개동
내트럭하우스에 집결해 투쟁 선포식 등
집회를 가졌습니다.
경찰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화물차에 대한
운송방해 등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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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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