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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임박상품 숨긴 뒤 편의점 협박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0-13 18:40:00 조회수 113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0\/13)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겨 놓았다 이를 빌미로 업주들을 협박해
돈을 받아낸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한 명이 유통기한이
임박한 빵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져 놓으면
다른 친구가 이를 구입한 뒤 배탈이 났다며
업주들을 협박해, 편의점 9곳으로부터
97만원의 금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있음,제작중 이브닝부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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