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0\/13)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겨 놓았다 이를 빌미로 업주들을 협박해
돈을 받아낸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한 명이 유통기한이
임박한 빵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져 놓으면
다른 친구가 이를 구입한 뒤 배탈이 났다며
업주들을 협박해, 편의점 9곳으로부터
97만원의 금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있음,제작중 이브닝부터 가능)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