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스탠딩\/\/에너지 허브도시 본격 시동

입력 2016-10-12 20:20:00 조회수 63

◀ANC▶
울산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과
에너지 신산업 발굴을 위해 유니스트와
협약을 맺고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에너지 허브도시로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복안인데, 혁신도시 에너지 관련 입주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에는 태양광 집열판을 단
주택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에는 수소를 연료로 쓰는
공장 기숙사도 등장했습니다.

북구 동대산에는 풍력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고 울산시는 해상 풍력발전기의 최적지를
물색중입니다.

울산시는 전력소비를 줄이는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보급에도
나섰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전력소비량의 11.8%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

울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유니스트와 협약을 맺고
구체적 수요와 에너지 자원,
대상지 발굴에 나섰습니다.

◀INT▶이영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장
\"신재생에너지 자원조사와 에너지신산업
발굴을 통해서 울산시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확보해서 국비확보를 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에너지 신산업 발굴은 내년 5월에
그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타당성 있는 구체적 사업들은 국가예산도
요청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특히 동서발전과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혁신도시 기관들과의 협력이 원활할 경우
현재 6%에 그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크게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잠재된 신에너지산업을 발굴해
에너지 허브도시로 가는 기초를 닦아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