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의 내년 지원 사업에
'울기등대의 빛, 대왕암 달빛 아래서', 그리고 '대곡천 암각화, 타임머신 타고 힐링체험',
'울산향교의 맹모삼천 유학길 등 3건이
선정됐습니다.
울기등대의 빛은 울기등대에서 1박2일간
머물면서 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하는
등대체험'과 대왕암공원 해안 둘레길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대곡천 암각화체험과 울산향교의 인문정신
함양 프로그램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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