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수해가 발생한 지 8일째인 오늘(10\/12)도
울산 곳곳에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 등 6천 여명이 참여해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태풍으로 6천 여건의 피해가 발생한 울산에는
지금까지 5만 5천여명의 인력과 장비
2천 5백여대가 투입돼 점차 정상화되고 있지만
북구 대안마을과 태화시장 등 피해가 컸던
지역에서는 여전히 복구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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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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