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용률이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실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9월 울산시 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59.8%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6%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고용 내용을 살펴보면
상용 근로자는 1만7천명 감소한 반면
일용 근로자는 1만4천명 증가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실업률은 전달보다
0.5% 상승한 3.5%를 나타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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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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