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고압가스 배관으
30% 정도가 설치 20년 이상된 노후 배관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가스안전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국가산단 내 전체 배관 637km 가운데
29%에 해당하는 185km가 노후배관이었습니다.
이에대해 김 의원은 국가산단의 배관이
노후화되면 유해물질 누출이나 폭발 등
대형사고 우려가 커진다며 지하매설 배관의
안전을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