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기획부동산 업체를
차려놓고 회사 직원과 투자자들의
돈을 빌려 달아난 혐의로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
4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울산시 남구 삼산동
회사 직원 2명에게 6천90만원을 빌린 뒤
회사를 폐업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1월부터 6개월 동안
부동산 업체를 운영했지만 실적은 하나도
없었다며,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앞서 지난 2014년 부산 지역에서
가짜 대출 알선업체를 운영하며
피해자 10명에게 대출금 6억 5천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삼산동 1546-8 건물의 6, 7층 G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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