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오늘(10\/11) 울산지역 수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 등은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와 중구 태화시장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항구적인 수해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에 요청한 지원액이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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