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침수차량 천 400대 보상시작.. 절도도 기승

이상욱 기자 입력 2016-10-11 18:40:00 조회수 164

태풍 차바로 견인돼 보관중인 침수차량
천 400여대에 대한 보상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침수 차량에서 값나가는 물건을
털어가는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침수차량 보관 장소에 모아 둔 차량의 부품이나 골프백, 블랙박스
등 귀중품을 훔쳐가는 일이 잦다는 신고가
5-6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회사 등이 운영하는 침수차량 집중
보관소는 울산시 남구 무거동 옛 자동차극장과
중구 성안동 혁신도시 내 공터 등 7곳으로,
이번 태풍 이후 모두 1천 400대 가량이
견인돼 보관돼 있습니다.

경찰은 침수 과정에서 유리가 파손돼
벌어진 틈이나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열고 절도범들이 범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작중 이브닝부터 가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