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로 생산라인이 멈췄던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일주일 만에
정상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5일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울산2공장을 지난 7일부터
다시 가동하려 했지만 흙탕물이 일부 시설을
덮쳐 작업 재개에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도 지난 5일 침수 피해를 입어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때 생산라인이 멈췄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