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전국 1위를 기록했던
울산의 주민생활만족도 전구 순위가
9위로 추락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지난달 전국 광역시도 주민생활만족도에서
울산은 59.9%로 9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울산은 지난 3월 1위에서 6월과 7월 2개월
연속으로 9위로 곤두박질쳤다가
8월에는 4위로 올랐지만 9월 조사에서
다시 9위로 추락했습니다.
한편 주민생활만족도는 광주와 제주, 강원도
순으로 높았으며, 광역단체장 평가에서는
김기현 울산시장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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