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과정에서
벌인 파업과 주말 특근 거부로
회사의 생산차질 규모가 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차는 노조의 24차례 파업과
12차례 예정된 주말 또는 휴무일 특근 거부로
생산차질 누계가 14만2천여 대, 금액으로는
3조 1천여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노조는 회사의 파업 손실 추산에 대해
노동자의 자발적 권리에 따라 실시하는
휴일 특근 예상치를 모두 반영해
과장했다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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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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