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늘(10\/11)
태풍 차바 때 울산항으로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시와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해수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태풍 직후인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굴삭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쓰레기 450톤을 모두 수거해 항만운이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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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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