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이번 달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문화·체육행사를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8천만 원을
태풍 피해 복구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9일 예정됐던
구민 한마음체육대회를 비롯해
오는 22일 개최 예정인 강동사랑길 걷기대회와
무룡예술제의 일부공연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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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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