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은
오늘(10\/10)부터 울산시민들의 식수원인
대곡댐, 대암댐, 사연댐에 떠내려온
각종 부유물 제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관리단측은 지난 5일 내린 집중호우로
이들 댐에 떠내려온 쓰레기 등
부유물이 5천톤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며
각종 부유물들을 육상으로 모두 꺼낸 뒤
분리 작업해 재활용하거나 소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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