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모닝 차량 화재.. 33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입력 2016-10-11 07:20:00 조회수 150

어제(10\/10) 저녁 8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식당 인근에
주차돼 있던 20살 김 모씨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3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으며
엔진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자료실, 영상부 메일(동영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