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주 해양사업부문과
사내 협력회사 임직원 1만2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안전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천1년부터 시작된 현대안전포럼은
그동안 해양플랜트 발주 관리자 등 200여 명만
참석했지만 올해부터는 참가 대상을 전체
임직원으로 확대해 체험형 안전행사로
열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작업자가 직접 주요 사고 사례를 재연해 경각심을 높이는 안전 시연회와
현장 안전교육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중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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