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0.02% 포인트 하락하며 올들어 2번째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 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0%로 전달 0.02%에
비해 0.02%포인트 하락했으며, 어음부도금액도
5천만 원으로 전달보다 3억1천만 원
감소했습니다.
한편 신설법인 수는 125개로 전달 보다 2개
증가하며 3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