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진과 태풍으로 붕괴 위기에 놓인
동구 전하동 로얄맨션 아파트가 철거됩니다.
동구청은 지난달 경주 지진과 이번 태풍으로
붕괴 위험에 놓인 아파트에 대해 주민 자치회와
논의해 오는 12일부터 철거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에는 전체 35가구 1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동구는 주택임차비용 융자와
이사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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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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