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삼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내년 2월까지
문수초등학교에서 임시 수업을 합니다.
삼동초등학교 학생 53명은
12km 떨어진 문수초등학교로 스쿨버스 2대를
타고 등하교할 예정이며 ,
급식도 문수초에서 해결합니다.
삼동초는 이번 태풍 때 폭우로 인해
급식실과 과학실 등 1층 교실 전체가
침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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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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