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수해복구 성금 기탁과
각종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오늘(10\/10)
울산시청에서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억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또 현대차 노사 500여 명은 오늘(10\/10)
한글날 대체휴무일을 반납하고 북구 상안마을을
찾아 복구 작업을 도왔고, 현대중공업은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삼동면과 태화강
십리대숲에 굴삭기 등 중장비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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