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0) 오전 7시쯤
남구 신정동 인근 태화교 아래를 지나던
51살 서 모씨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 중 타는 냄새를 맡고
도로 가장자리에 정차하자
엔진 부근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울산시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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