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버스
5개 노선 35대에 시민 편의를 위해
잔여 좌석 표시기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잔여 좌석 표시기를
설치해 한 달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문제점을 보완한 뒤 1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표시기는 잔여 좌석 수에 따라
승객이 승차할 수 있는지 알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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