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전국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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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풍으로 울산지역은 6천3백여 건의
피해신고가 잇따랐으며, 울산시는 농축산업
복구비용만 1백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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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충남 아산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무대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지역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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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청탁금지법이 시행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스승과 제자,
학부모 모두 위법한 행동을 할까 조심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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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