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울산지역은
사망 3명, 부상 2명, 143가구 329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시설물 침수와 산사태, 옹벽, 제방 붕괴 등 피해신고는 6천3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농경지 1,446ha와 비닐하우스,
과수원, 가축 등 농축산물 피해규모는
62억 원에 달하며 복구비용은 1백억 원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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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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