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10\/10)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공문을 정부에
전달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12일 지진에 이은
제18호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울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정식으로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회야댐 붕괴에 대비해 수문 설치
공사비 1,200억 원, 저지대 예방사업 500억 원,
홍수 예측 종합시스템 구축 사업이 30억 원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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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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