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으로 떠밀려온 쓰레기 수거 작업은
이번주 초쯤 마무리돼 항만 운영이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태풍 차바가 몰고 온
쓰레기 400톤 가운데,
현재까지 300톤 정도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태화강을 따라 아직도
떠내려오는 쓰레기가 적지 않아
화요일쯤 수거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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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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