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자위 소속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동서발전이 운영중인 울산화력발전소의
내진기준이 강화돼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화력발전소의 경우 복합4호기만
0.147G의 내진설계가 돼 있고, 나머지 발전기는
0.12G를 기준으로 내진설계가 돼 있어
지난달 12일 발생한 지진이 울산 인근에서
다시 발생하면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12일 지진 당시 진앙에서
27km 떨어진 월성원전의 계측기록은 0.12G에
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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