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뺑소니범을 잡지 못하거나
가해자가 무보험 상태라도 정부 지원금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뺑소니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사망 시 2천만 원에서 1억 5천만 원,
부상은 50만 원에서 3천만 원까지 보장되며
후유장해 또한 1억 5천만 원까지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 신청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경찰서에서 발급하는 교통사고 사실확인원과
진단서, 치료비 영수증 등을 제출해야 하며,
지난해 5천여 명에게 172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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