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4개월만에
소폭 상승 반전 했지만 전월세 가격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가격 지수 변동률을 보면 매매가는
전월대비 0.01% 오르며 넉달만에 다시 상승세로
반전했지만, 아파트 전월세가격 지수는 0.04%
내리며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편 울산의 평균 주택가격은
2억3천950만 원으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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