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분기 울산지역 사육 가축두수가
일제히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3분기 울산지역
한우 사육두수는 2만7천300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500마리, 1.8% 감소했고,
돼지는 2만8천700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천200마리, 4% 감소했습니다.
또 산란용 닭은 38만마리로 1년전보다
5.4% 감소했고, 식용 닭은 사육 농가가
급감하며 53.8%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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