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교향악단 김홍재 지휘자가
광주시립교향악단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지난 2007년부터 9년 동안
울산시립교향악단을 이끌어 온 김 지휘자는
이번 달 임기를 마치고
울산시향을 떠납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곧바로 후임 지휘자를
위촉하지 않고 당분간 울산시향 공연마다
객원지휘자를 초청해 적임자를 위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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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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