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지난 5일
경북 경주에서 실종됐던 60대 남성 시신이
오늘(10\/8) 울산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중구 장현동 동천강변에서
64살 이 모씨의 시신이 뻘에 묻혀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태풍 차바 당시 경주 외동산단 하천 인근에서
화물차를 몰다 실종됐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장소 스케치 촬영 O, 수습*인양 그림 없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