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송전선 지중화율이
다른 특.광역시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자위 김경수 의원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지중화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지중화율은 4.1%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으며, 전국 지중화율 평균 11.3% 보다도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에대해 김 의원은 지중화 비용 부담을
한전과 지자체가 50%씩 부담하고 있는데,
지중화율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 부담 비율을
낮춰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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