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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개막..첫 메달 무산(수정)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0-07 20:20:00 조회수 138

◀ANC▶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첫 날부터 금메달을 획득한 울산 선수단은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로 아흔 일곱돌을 맞은 전국체육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국의 2만 4천여 명 선수들이 일년간 흘린
땀의 결실을 확인하는 체육인들의 축제입니다.

충북과 제주, 부산에 이어 네번째로 입장한
울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40개 종목에 944명의 선수단이
출전했습니다.

S\/U)개막식이 진행된 충남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은 올림픽 열기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30개의 금메달를 포함해
10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T▶ 박준수 \/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울산선수단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그간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을 것이니다.

대회 첫 금메달이 기대됐던 남자 사이클은
단체전은 비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국가대표 강동진을 앞세운 울산시청은
충남에 0.086초 뒤진 2위로 예선을 통과해
대회 첫 금메달이 기대됐지만,

갑자기 내린 비로 결선이 연기되며 내일을
기약했습니다.

◀INT▶ 강동진 \/ 울산시청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체전인데 그래서 더 긴장되고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해야되니까. 준비는 잘 된 것 같습니다.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축구에서는 현대고가
남·여 모두 낙승을 거두며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내일 수영과 카누, 보디빌딩
등에서 4개 이상의 금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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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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