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의 영향으로
이달에 열릴 예정이던 지역축제와
각종 문화·체육행사들이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아트 퍼포먼스 페스티벌과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취소하고 오늘(10\/7)부터 열릴
예정이던 한글문화예술제는 28일로 연기하는 등
대다수 지역 행사가 일정을 미뤘습니다.
또 13일부터 열리는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는
전국 행사인 만큼 예정대로 열지만
특별 심포지엄 위주의 행사로 재편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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