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때문에 침수돼 생산라인이 중단된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당초 오늘(10\/7)
오전 9시부터 가동할 계획이었지만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노사가 함께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일부 시설에서 흙탕물이 나와 작업재개에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오전 6시45분 출근한 1조와
오후 3시30분 출근한 2조 근무자 모두
작업을 하지 못해 나흘째 가동이 중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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