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울산에서는 모두 63곳의 초*중*고등학교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동초등학교는 교실 2곳과 도서 1만5천권을
비롯한 집기류 등이 파손됐으며,
에너지고등학교는 지하실 침수로 변압기가
부서졌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피해가 심해 안전이 우려되는 삼동초등학교와 에너지고,태연학교 등
3개 학교가 오늘(10\/7)까지 나흘째
휴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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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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