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침수된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
생산라인이 이틀째 멈춰선 가운데 오후 7시부터
가동이 재개됩니다.
밤사이 토사가 섞인 물을 퍼낸 현대차는
생산시설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벌였으며
시운전을 거쳐 공장을 정상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또 출고센터에서 침수된 수십 대의
차량은 전부 새 차량으로 대체해 고객에게
인도하기로 했습니다.
야외 도크에 바닷물이 들이닥친 현대중공업과
울산 석유화학공단 입주업체들은 밤샘 복구작업을 끝내고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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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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