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오늘(10\/6)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울산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시는 최근 지진에 이어 기록적인 폭우로
현재 집계가 어려울 정도로 피해가 예상된다며
실의에 빠진 시민 생활 안정과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집중 호우 시 거듭되는
회야댐 붕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수문 설치 공사비 1천20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도
울산을 찾아 주요 침수지역을 둘러봤으며,
태풍피해 복구 특별교부금 긴급 투입 등
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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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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