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가 남긴 수해 복구에 힘을 모으기
위해 이번 주말 계획됐던 각종 행사들이
대부분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내일(10\/7)부터
사흘간 계획했던 제28회 울산산업문화 축제를
무기한 연기했고, 중구 문화의거리 등에서
열 계획이었던 한글문화제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16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중구 마두희축제도
피해 복구가 마무리 된 이후에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로 하는 등 지역 축제들이 일제히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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